‘당신의 당근 온도는 몇도?’ 질문에 한동훈이 답한 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가 중고거래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혀 화제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후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지지자들이 '당근(중고거래 플랫폼) 거래를 하느냐'고 묻자 얼굴이 알려진 뒤로는 '네고(할인요구)'를 너무 심하게 요구해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얼굴 알려진 다음부터 네고 너무 심하게 요구”
“나중에 다시 ‘뮬저씨’ 생활로 돌아갈까 생각”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인 한동훈 전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책 비전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이상섭 기자/babtong@]](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d/20250422100811265hyfy.jpg)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가 중고거래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혀 화제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후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지지자들이 ‘당근(중고거래 플랫폼) 거래를 하느냐’고 묻자 얼굴이 알려진 뒤로는 ‘네고(할인요구)’를 너무 심하게 요구해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한 후보는 “당근도 좀 했는데 저는 기타나 중고 앰프 같은 거 거래를 많이 했다”며 “뮬이라는 사이트가 있다. 중고 악기를 주로 파는 사이트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한동훈 후보 유튜브채널 갈무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d/20250422100811738yoku.jpg)
1973년생인 한 후보는 피규어 수집, 일렉트릭 기타, 클래식 음악 감상 등이 취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후보는 “뮬에서 물건 사고파는 사람들을 ‘뮬저씨’라고 하는데 얼굴이 알려지고 난 다음부터는 (중고거래를 하러 나가면) 알아보더라. 네고를 너무 심하게 요구해서 나가면 안 되겠다 싶었다”라고 중고거래를 중단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 후보는 “(물건값을) 반을 깎아달라고 하면 안 되지 않느냐”면서 “나중에 이 일(정치)이 다 끝나면 다시 ‘뮬저씨’ 생활로 돌아갈까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뮬 커뮤니티에서는 “지지 여부를 떠나 반을 깎아달라고 한 사람은 너무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업가 3명 만난 女연예인” 신정환, 연예계 성상납 폭로
- “난자도 얼렸다”…男배우와 공개 열애→동성 연인과 결혼한 인기 女배우
- 서효림, 김상혁과 불륜 루머에 황당… “이런 일 있었어요?”
- 설마했는데…한국 덕에 떼돈 벌고 ‘8400억원’ 꿀꺽, “터질 게 터졌다”
- “1분 만에 매진, 100만원 카메라 없어서 못 산다”…너도나도 난리, 이게 뭐길래
- “노화시계 거꾸로 돌린다” 이지혜가 체험한 노화 역행 비결은 ‘이것’?
- 31세 개그우먼, 옥상서 숨진 채 발견…SNS 글 무슨 뜻? ‘대만 충격’
- 인순이, ‘김종민 아내 얼굴’ 노출 사과…“너무 예뻐서 그만…행복 기도”
- 아내가 양주병으로 때려 숨진 ‘1타 강사’…사건의 전말
- ‘농구계 퇴출’ 허재 “심장병·우울증”…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