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무궁화테마파크 '황톳길' 걷기 명소 부상

김기섭 2025. 4. 22. 0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천군 북방면 무궁화테마파크 내에 최근 조성된 길이 200m의 황톳길이 군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배태수 홍천군 산림과장은 "이번 황톳길 조성을 통해 무궁화테마파크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완,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길이 200m 자연속 건강한 힐링 공간 탄생
홍천군 북방면 무궁화테마파크 내에 조성된 황톳길. 홍천군 제공
【파이낸셜뉴스 홍천=김기섭 기자】홍천군 북방면 무궁화테마파크 내에 최근 조성된 길이 200m의 황톳길이 군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2일 홍천군에 따르면 최근 걷기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무공화테마파크 내에 폭 1.5m의 황톳길을 조성했다.

이번 황톳길은 자연 친화적인 소재로 황토를 활용해 조성, 맨발로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무궁화테마파크의 아름다운 풍경과 조화를 이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산책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배태수 홍천군 산림과장은 “이번 황톳길 조성을 통해 무궁화테마파크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완,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