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김준수와 불편한 사이? 너무 존경하는 선생님” 해명(아침마당)[결정적장면]

박아름 2025. 4. 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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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가 김준수와 불편한 사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가수 최수호는 4월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 MBN '현역가왕2'에 함께 출연했던 가수 김준수와의 소문을 언급했다.

이날 최수호는 해당 소문에 대해 "소문은 소문일 뿐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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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아침마당’
사진=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박아름 기자]

최수호가 김준수와 불편한 사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가수 최수호는 4월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 MBN '현역가왕2'에 함께 출연했던 가수 김준수와의 소문을 언급했다.

이날 최수호는 해당 소문에 대해 "소문은 소문일 뿐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수호는 "내가 고등학교 시절 롤모델이었다. 실제로 지금 같이 활동하고 있지만 형이라고도 선배라고도 부르지 않는다. '쌤'이라고 부른다"며 "내가 너무 존경하고 공연도 많이 찾아보고 그랬다. 같이 무대 위에서 노래부르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에서 태어난 최수호는 이날 "일본에서 초등학교까지 있었다. 초등학교 방과 후 시간에 한인학교라 국악을 접할 기회가 많았다. 한국인의 정체성을 잃지 말라고 국악을 권해서 민요를 시작했다. 재능도 상당히 있었다. 아직도 민요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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