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와 꿈을 키우는 공간' 천안시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천안시는 22일 서북구 불당동 일대에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해 개관식을 했다.
총사업비 350억원이 투입된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부지 7천626㎡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9천930㎡ 규모로 조성됐다.
박상돈 시장은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천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에 든든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이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스스로 빛나는 인생을 살아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관식 모습 [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yonhap/20250422154846310tuze.jpg)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충남 천안시는 22일 서북구 불당동 일대에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해 개관식을 했다.
총사업비 350억원이 투입된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부지 7천626㎡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9천930㎡ 규모로 조성됐다.
1층과 2층에는 401석의 대공연장과 실내체육관, 가상현실(VR) 공간, 자유공간 청다움, 다목적실, 직업 체험 공간, 요리체험실, 체육활동실 등의 공간이 마련됐다.
3층과 4층에는 프로그램실, 동아리실, 자치활동실, 댄스실, 밴드·노래연습실, 개인·화상·집단 상담실, 놀이치료실 등이 들어섰다.
지하 1층엔 주차장, 악기 보관실, 연습실, 대기실 등이 자리 잡았다.
센터는 청소년의 활동·상담·교육·여가를 아우르는 전용 공간으로, 자기 주도형 프로그램과 문화·예술·스포츠·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은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천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에 든든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이 자신의 삶을 주도하고, 스스로 빛나는 인생을 살아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yej@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현역가왕3' 우승 홍지윤 "암투병 팬 위해 도전…상금은 기부" | 연합뉴스
- 유명 뮤지컬 배우, 성폭력 혐의로 경찰 조사 후 검찰 송치 | 연합뉴스
- '화장실 몰카' 장학관, 적발 당시 몸에 소형카메라 3개 더 지녀 | 연합뉴스
- [샷!] "트럼프 아들이랑 김정은 딸 결혼시키자" | 연합뉴스
- 최불암 측, 건강 이상설에 "재활 치료 중…곧 퇴원 예정" | 연합뉴스
- 왜 안나오나 했더니…이란 새 지도자 모즈타바도 공습 첫날 부상 | 연합뉴스
- [WBC] "우린 8강 확정" 미국 감독, 이탈리아에 패하고 "실언했다" | 연합뉴스
- 월300만원 수당에 식품도 지원됐는데…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 연합뉴스
- 임실서 일가족 3명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종합) | 연합뉴스
- 검찰, '손흥민에 임신협박' 일당 2심도 징역형 구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