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곰돌, 'K팝 위크 인 홍대'서 랜덤플레이댄스 버스킹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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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크리에이터 춤추는곰돌이 'K팝 위크 인 홍대'를 통해 특별한 버스킹을 선보인다.
윤소그룹은 22일 "춤추는곰돌이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K팝 위크 인 홍대'에서 랜덤플레이댄스 버스킹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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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크리에이터 춤추는곰돌이 'K팝 위크 인 홍대'를 통해 특별한 버스킹을 선보인다.
윤소그룹은 22일 "춤추는곰돌이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K팝 위크 인 홍대'에서 랜덤플레이댄스 버스킹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춤추는곰돌의 버스킹은 3일, 10일, 11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춤추는곰돌은 유튜브·틱톡 총 구독자 750만 명을 보유한 댄스 크리에이터다. 그는 랜덤플레이댄스 문화를 선도하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춤 문화를 만들어왔다.
춤추는곰돌의 랜덤플레이댄스 버스킹은 무작위로 흘러나오는 K팝 인기곡 안무를 아는 사람 모두 즉석에서 참여하는 방식이다. 'K팝 위크 인 홍대'에서 펼쳐지는 댄스 버스킹 역시 남녀노소 춤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버스킹 현장은 춤추는곰돌 유튜브 채널과 틱톡 채널을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참여하지 못한 팬들도 온라인으로 그 열기를 함께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윤소그룹을 이끄는 개그맨 윤형빈은 "'K팝 위크 인 홍대'는 아티스트와 팬이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진정한 K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축제"라며 "춤추는곰돌의 랜덤플레이댄스를 통해 홍대거리에서 모두가 하나 되어 K팝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팝 위크 인 홍대'는 '더 가까이, 더 진심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대형 공연장 위주의 K팝 시장에 소극장 기반 라이브 공연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엠블랙 양승호, CLC 예은, 틴탑 천지, 루네이트, 남태현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홍대 일대 여러 소극장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윤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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