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때도 이마에 주름 하나 안 보여"..앤 해서웨이 피부 비결, 뭔가 봤더니 [헬스톡]

김수연 2025. 4. 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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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42)가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성형 수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사뭇 달라진 앤 해서웨이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웃었는데도 어떻게 이마에 주름 하나 안 생기냐", "무슨 시술을 받았는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앤 해서웨이가 실제로 성형수술이나 시술을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주름을 없앨 때는 '보톡스 시술'이 많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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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사진=데일리메일

[파이낸셜뉴스]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42)가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성형 수술설에 휩싸였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미국 맨해튼 트라이베카 지역의 잭 셰인먼 갤러리에서 열린 랄프 로렌 2025 가을 런웨이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포니테일을 하고 나타난 앤 해서웨이는 웃었을 때조차 이마에 주름 하나 보이지 않을 정도로 팽팽한 피부를 자랑하며 이목을 끌었다.

앞서 앤 해서웨이는 "배우가 되려면 얼굴에 개성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얼굴형일 뿐"이라고 소신을 밝히며 성형 수술을 받은 적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사뭇 달라진 앤 해서웨이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웃었는데도 어떻게 이마에 주름 하나 안 생기냐", "무슨 시술을 받았는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포니테일로 머리카락을 질끈 묶어서 얼굴이 팽팽해진 것 같다"라는 의견을 보인 누리꾼도 있었다.

앤 해서웨이가 실제로 성형수술이나 시술을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주름을 없앨 때는 '보톡스 시술'이 많이 시행된다.

헬스조선에 따르면 보톡스는 '보툴리눔 톡신'이라는 독소를 근육에 주입하는 시술이다.

특정 부위의 근육에 주입하면 신경 전달 물질의 전달을 막아 근육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주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주로 눈가 주름이나 이마 주름처럼 얕은 잔주름을 줄일 때 시도하며, 환자 개인 특성별로 다르지만 대개 3~4개월 효과가 지속된다.

다만 보톡스는 부종과 염증, 멍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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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u@fnnews.com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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