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완전체 초읽기… RM "전역까지 50일" 깜짝 인증

이유민 기자 2025. 4. 2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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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김남준)이 전역을 50일 앞두고 팬들에게 깜짝 근황을 전했다.

RM은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스토리를 통해 전역 카운트다운 앱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앱에는 "전역까지 50일 남았어요! 말년 휴가 계획은 잘 세우셨나요?"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RM은 2023년 12월 입대해 오는 6월 10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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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RM SNS 화면.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김남준)이 전역을 50일 앞두고 팬들에게 깜짝 근황을 전했다.

RM은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스토리를 통해 전역 카운트다운 앱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앱에는 "전역까지 50일 남았어요! 말년 휴가 계획은 잘 세우셨나요?"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별다른 설명 없이 올린 이 한 장의 이미지에 팬들은 즉각 반응하며 전역이 임박했음을 실감했다.

RM은 2023년 12월 입대해 오는 6월 10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같은 날 입대한 뷔도 함께 전역하며, 지민과 정국은 그 다음날인 6월 11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는 6월 21일 소집 해제될 예정이다. 이로써 BTS는 올해 6월을 기점으로 전 멤버가 군복무를 마치게 된다.

입대 이후에도 RM은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해왔다. 휴가 중 촬영한 일상 사진을 공개하거나, 올해 1월에는 "2025년, 너만 기다렸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가장 먼저 전역한 진(2023년 6월)과 제이홉(2023년 10월)은 현재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가며 팀의 공백을 채우고 있다. 멤버 전원이 복귀하는 2024년 하반기 이후, BTS는 본격적인 완전체 활동 재개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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