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지 아니야?’ 300평 대저택 공개한 가수

박경호 2025. 4. 22. 09: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대저택을 자랑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솔비가 브라이언, 권혁수, 이민우를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4월 말 완공 예정인 드림하우스를 소개했다.

브라이언의 집을 본 이민우는 "마당에 19평 수영장이 있는데 미국 집처럼 되어있더라. 브라이언이 해외여행을 별로 안 좋아해서 집을 휴양지처럼 만들고 싶다더라"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인용식탁. | 채널A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대저택을 자랑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솔비가 브라이언, 권혁수, 이민우를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4월 말 완공 예정인 드림하우스를 소개했다. 브라이언은 비행기 공포증 때문에 집에 투자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의 집을 본 이민우는 “마당에 19평 수영장이 있는데 미국 집처럼 되어있더라. 브라이언이 해외여행을 별로 안 좋아해서 집을 휴양지처럼 만들고 싶다더라”라고 말했다.

평소 ‘청결왕’으로 유명한 브라이언은 “완공되면 파티를 열겠다. 다음날 청소 업체 부르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