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딧불' 황가람, 신곡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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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반딧불'로 인기를 끈 가수 황가람이 22일 오후 6시 신곡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황가람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나는 반딧불'이 멜론 '톱 100'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반향을 일으켰다.
'나는 반딧불'은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라고 위로하는 가사가 오랜 무명 생활을 겪은 황가람의 삶과 맞물리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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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가람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yonhap/20250422091514290nege.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나는 반딧불'로 인기를 끈 가수 황가람이 22일 오후 6시 신곡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신곡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는 어둠 속 한줄기 빛이 돼 줄 수 있는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담은 노래다. 서정적인 노랫말에 황가람의 깊이 있는 목소리가 더해졌다.
황가람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나는 반딧불'이 멜론 '톱 100'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반향을 일으켰다.
'나는 반딧불'은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라고 위로하는 가사가 오랜 무명 생활을 겪은 황가람의 삶과 맞물리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안겼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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