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선배들이 미워해 드라마 당일 하차 통보, 녹화 불가!”(같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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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가 과거 드라마 하차 통보를 당했다 밝혔다.
홍진희는 "일일드라마에서 섭외가 들어왔는데 다른 야외 촬영 때문에 연습 스케줄이 안 맞는 거다. 못 간다고 했더니 (제작진이) 오케이라고 했다. 근데 내가 자주 빠지니까 선배들이 싫어할 수도 있다. 그런데 녹화를 갔더니 대본에서 내가 고향으로 가면서 빠지게 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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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홍진희가 과거 드라마 하차 통보를 당했다 밝혔다.
4월 2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과거 연예계에 만연했던 갑질 폭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홍진희는 "일일드라마에서 섭외가 들어왔는데 다른 야외 촬영 때문에 연습 스케줄이 안 맞는 거다. 못 간다고 했더니 (제작진이) 오케이라고 했다. 근데 내가 자주 빠지니까 선배들이 싫어할 수도 있다. 그런데 녹화를 갔더니 대본에서 내가 고향으로 가면서 빠지게 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제작진이 선배들이 나한테 불만이 커서 대본에서 빼는 걸로 했다는 거다"라고 했다. 윤다훈은 "그럼 얘기를 했어야지"라고 반응했고, 홍진희는 "미리 양해를 구했더라면 쿨하게 이해했을 거다"라고 했다.
홍진희는 녹화하러 왔는데 당일 강제 하차를 당한 거라며 "그럼 저는 오늘 녹화 못해요 했더니 제작진이 당황하더라. 나 이거 안 찍어요 알아서 해요 했다. 선배들에게도 그간의 사정과 당일 하차 통보 설명하고 인사하고 나와 버렸다"고 했다.
이에 박원숙은 "일단 그쪽에서 잘못은 했지만, 작품에 지장을 준 너도 과실이 있다"고 반응했지만, 이후 박원숙도 불공평한 상황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한 경험을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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