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 실천하는 기업·기관을 찾습니다"…여가친화인증 23일부터 신청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2025. 4. 22. 0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지역문화진흥원(원장 정광렬)은 근로자들의 '일과 여가의 균형'을 지원하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2025 여가친화인증' 신청을 23일부터 5월 30일까지 받는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과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 지원사업 우선 지원, 우수사례 포상 등 다양한 특전 제공
여가친화인증 공모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지역문화진흥원(원장 정광렬)은 근로자들의 '일과 여가의 균형'을 지원하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2025 여가친화인증' 신청을 23일부터 5월 30일까지 받는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과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신규 인증 또는 재인증을 받은 여가친화인증기업·기관에는 인증이 유효한 3년 동안 여가제도 관련 홍보 및 문화·여가활동 지원 등의 정부 지원사업 신청 시 우선적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건강친화기업 인증' 등 정부 인증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특전도 제공한다. 우수기업·기관 10개사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지역문화진흥원장상 등의 포상도 수여한다.

인증제 신청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와 여가친화지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여가친화인증제는 기업·기관의 이미지를 높이고 우수한 인재 채용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건강한 일터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과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ar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