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하고 늘씬... 김종민 11살 연하 신부 사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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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가 그룹 코요태 김종민의 결혼식에서 찍은 그의 아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인순이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끼는 후배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하는 거였는데 제가 그걸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 그만 사진을 올렸다"고 적었다.
인순이는 전날 인스타그램에 김종민 결혼식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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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가 그룹 코요태 김종민의 결혼식에서 찍은 그의 아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것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면서 "제가 더 조심하고 지켜줘야 하는데 두 사람에게 정말 미안하고 앞으로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순이는 전날 인스타그램에 김종민 결혼식 사진을 올렸다. 결혼식에 참석해 직접 촬영한 것이다.
사진 속 김종민과 아내는 각각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김종민 아내는 단아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하지만 일각에선 "김종민 신부 얼굴 사진은 왜 올리냐"는 반응도 나왔다. 비연예인인데 모자이크 처리도 없이 올렸다는 지적이다. 인순이는 이를 의식한 듯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김종민은 전날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세 연하인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종민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 등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왔으나, 그간 아내의 얼굴 노출을 꺼려왔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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