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석유화학 플랜트 매출 감소 기업에 경영안정 지원

최우식 2025. 4. 2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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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가
여수국가산단 석유화학업계 불황의 장기화로
매출이 급감한 관련 기업에 대해
경영안정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올 연말까지 3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고용안정과 알엔디, 공정개선 등,
3개 분야에 걸쳐
화학공정 플랜트 유지보수 관련 기업의 
신청을 받아
전담기관인 전남테크노파크를 통해
경영안정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이번 사업이
석유화학업계 불황의 여파로
매출액이나 영업이익이 현저히 감소한 
지역 협력업체나 하청업체의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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