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결장' 토트넘, 노팅엄에 2대 1 패배…리그 16위
서대원 기자 2025. 4. 22. 07:36

▲ 손흥민 선수
손흥민 선수가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토트넘이 노팅엄 포레스트에 져 그대로 리그 16위에 머물렀습니다.
토트넘은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과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홈경기에서 2대 1로 졌습니다.
전반에 2골을 내준 뒤 후반 42분 히샤를리송의 만회골이 터졌지만 결국 승점을 따내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최근 EPL 5경기에서 1승 4패에 그친 토트넘은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20개 팀 가운데 16위에 자리했습니다.
토트넘의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인 손흥민은 발 부상 여파로 지난 울버햄튼전에 이어 리그 2경기 연속 결장했습니다.
지난 18일 유로파리그 프랑크푸르트전까지 포함하면 3경기 연속 결장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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