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회 창작산실 16개 공연, 온라인서 만난다…'산실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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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월 선보인 17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창작산실)'이 온라인을 통해 다시 한번 관객을 만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2일부터 두 달간 창작산실 16개 작품의 공연 실황을 창작산실의 온라인 상영 프로그램 '산실 온에어'를 통해 네이버TV에서 순차적으로 녹화 중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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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7회 창작산실 공연 라인업 포스터(사진=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2025.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073010065llft.jpg)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지난 1~3월 선보인 17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창작산실)'이 온라인을 통해 다시 한번 관객을 만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2일부터 두 달간 창작산실 16개 작품의 공연 실황을 창작산실의 온라인 상영 프로그램 '산실 온에어'를 통해 네이버TV에서 순차적으로 녹화 중계한다고 밝혔다.
창작뮤지컬 '넬리블라이'를 시작으로 4~6월 각각 4편, 6편, 6편의 공연 실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각 작품은 오후 8시부터 시청할 수 있다.
16개 작품 중 창작뮤지컬 '무명호걸(無名豪傑)', 전통예술 '남도 선소리 시를 읊다: 님이 침묵한 까닭?'과 '우리소리 바라지 창극 ‘돈의 신'은 일정 금액의 후원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이외의 작품은 모두 당일 무료다.
창작산실은 제작부터 유통까지 단계별 지원을 통해 연극, 창작뮤지컬, 무용, 음악, 창작오페라, 전통예술 등 기초 공연예술 분야의 우수 신작을 발굴하는 예술위의 대표적인 지원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tide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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