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신유, "잘하는 음악으로 돌아왔다"...'청량만 잘해? 얼굴도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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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 신유가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투어스는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미니 3집 'TRY WITH US'(트라이 위드 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3집 'TRY WITH US'는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던 것들에 용감하게 도전하는 스무 살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투어스는 이번에도 청량 콘셉트로 대중의 취향을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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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현지 기자) 그룹 투어스(TWS) 신유가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투어스는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미니 3집 'TRY WITH US'(트라이 위드 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3집 'TRY WITH US'는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던 것들에 용감하게 도전하는 스무 살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투어스는 이번에도 청량 콘셉트로 대중의 취향을 정조준한다.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부터 2집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까지 청량돌의 주역이 된 투어스는 기세를 이어간다.

▲ 만화 찢고 나왔네

▲ 첫사랑 비주얼

▲ 풋풋한 소년미

▲ 청량 바이브
미니 3집의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상쾌한 팝 사운드를 기본으로 박력 있는 드럼과 세련된 신스 사운드, 중독성 강한 훅과 에너제틱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마음이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원하는 곳을 향해 달려가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신유는 "컴백해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다. 지난해 신인상을 많이 수상해 영광스러웠다.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음악으로 돌아왔다"며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 여심 흔드는 손짓

▲ 돌아보면 두근

▲ 수려한 비주얼

▲ 눈맞춤에 심쿵
이어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에 대해 신유는 "아련하게 시작하는 인트로부터 벅차오르며 기승전결이 완벽한 곡이다. 가사에 집중하면 스무살의 에너지가 감동적으로 느껴질 것"라고 설명했다.
'TRY WITH US'에는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비롯해 'Lucky to be loved(럭키 투 비 러브드)', 'Random Play(랜덤 플레이)', 'Freestyle(프리스타일)', '심야 영화(Now Playing)(나우 플레잉)', 'GO BACK(고 백)' 등이 수록됐다. 전곡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MHN 이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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