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해 2차선 도로서 지름 50㎝ 도로 파임…양방향 통제

정종호 2025. 4. 2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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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진해구 한 도로에서 도로 파임이 발생해 관계 당국이 도로를 양방향 통제하고 있다.

22일 진해구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0분께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용재공원 인근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지름 50㎝ 크기의 도로 파임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청 등 관계 당국은 현장 안전조치를 한 뒤 도로를 양방향 통제하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하수관로 누수로 도로 파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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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청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한 도로에서 도로 파임이 발생해 관계 당국이 도로를 양방향 통제하고 있다.

22일 진해구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0분께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용재공원 인근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지름 50㎝ 크기의 도로 파임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청 등 관계 당국은 현장 안전조치를 한 뒤 도로를 양방향 통제하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하수관로 누수로 도로 파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구청 등은 도로 통제를 이어나가면서 보수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지만 이날 인근에 비가 예보돼 있어 기상 상황을 지켜보고 공사 시점을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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