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실적 발표 앞두고 6% 급락…올해 44%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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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 시간) 일론 머스크의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1분기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급락했다.
테슬라 주가는 지난달 2022년 이후 최악의 분기를 마감했고, 올 들어 44% 폭락했다.
테슬라는 이달 초 1분기에 33만6681대를 인도했다고 발표했다.
테슬라는 22일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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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21일(현지 시간) 일론 머스크의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1분기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급락했다.
CNBC 등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장보다 5.96% 대폭 하락한 227.4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주당 가격은 올해 최저치를 기록한 지난 8일보다 6달러 더 빠졌다.
테슬라 주가는 지난달 2022년 이후 최악의 분기를 마감했고, 올 들어 44% 폭락했다.
올 들어 한 세션에서 주가가 5% 이상 하락한 것은 12번째다.
테슬라는 이달 초 1분기에 33만6681대를 인도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대비 13% 감소한 것이며, 2022년 2분기 이후 최저 수준이다.
테슬라는 22일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금융정보업체 LSEG에 따르면 테슬라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212억4000억 달러, 주당순이익(EPS)은 0.4달러로 예상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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