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뉴욕서 화가로 데뷔해 작품 판매, 솔비와 함께 전시회”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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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와 솔비가 그림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4월 2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이자 화가 솔비(40세)가 절친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초대했다.
권혁수는 이민우가 그림으로는 솔비의 "까마득한 후배"라고 언급했다.
솔비는 "뉴욕을 같이 갔다 왔다"고 말했고 이민우가 "나는 뉴욕에서 데뷔를 했다"고 하자 브라이언이 "형 뉴욕에서 데뷔했다고? 대박"이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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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민우와 솔비가 그림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4월 2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이자 화가 솔비(40세)가 절친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초대했다.
이민우는 “나도 솔비처럼 (그림으로) 위로받고. 나도 재작년부터 그림을 그리면서 솔비와 친밀감과 유대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권혁수는 이민우가 그림으로는 솔비의 “까마득한 후배”라고 언급했다.
솔비는 “나는 오빠를 보면 초반 열정 뜨거움이 생각난다. 나도 공감이 된다”고 말했다. 이민우는 “서로 작품 이야기도 해주고 작년에 뉴욕에서”라며 솔비와 함께 뉴욕을 다녀온 일도 꺼냈다.
솔비는 “뉴욕을 같이 갔다 왔다”고 말했고 이민우가 “나는 뉴욕에서 데뷔를 했다”고 하자 브라이언이 “형 뉴욕에서 데뷔했다고? 대박”이라며 놀랐다.
이민우는 “그림을 팔러 갔다가 팔고 왔다”고 말했고 브라이언은 “외국인이 산 거냐. 대박”이라고 감탄했다. 이민우는 “솔비가 있어서 좀 더 든든했던 것 같다”고 했고 솔비는 “같이 전시를 했다. 뉴욕에서”라며 이민우와 함께 전시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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