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승, 母 이경실 “하정우 반만 돼도” 비교에 열등감 폭발 (조선의 사랑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배우 하정우를 향한 열등감 폭발을 예고했다.
4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과 함께 배우 하정우의 영화 시사회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과 함께 배우 하정우 영화 시사회에 가며 "며느리가 하정우를 좋아하니 사인을 받아주면 어떨까"라고 며느리 이야기를 꺼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배우 하정우를 향한 열등감 폭발을 예고했다.
4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과 함께 배우 하정우의 영화 시사회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과 함께 배우 하정우 영화 시사회에 가며 “며느리가 하정우를 좋아하니 사인을 받아주면 어떨까”라고 며느리 이야기를 꺼냈다.
손보승은 “너무 좋아해서 질투하고 있다”며 하정우를 향한 질투심을 드러냈고, 이경실은 “하정우 반만 돼도 엄마가 그냥 아유”라며 하정우와 아들 손보승을 비교했다. 이어 하정우를 만난 이경실은 살가운 모습을 보였고, 손보승은 지켜보며 “기분이 좋을 이유는 없다”고 날선 반응.
이경실은 아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채로 “며느리 사인 받아주려고”라며 하정우에게 사인을 부탁했고 아들 손보승에게는 종이를 빨리 가져오라고 재촉했다.
하정우는 이경실의 부탁을 받아 손보승 아내에게 영상 편지도 보냈다. 손보승은 “저도 배우고 촬영하는 사람인데 좀”이라며 열등감이 폭발 이경실이 하정우와 손보승까지 세 사람이 함께 사진을 찍으려 하자 “안 찍어”라며 거부하는 모습으로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보아 “신혼여행 미루고 김수현 의지했는데” 미성년 열애 의혹에 불똥…‘넉오프’ 벼랑 끝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전라노출 화제 박지현, 과감 탈색+등 훅 파인 백리스‥청초 민낯까지 당당
- “관계 요구하는 듯한 메시지 있어” 故 김새론-김수현 카톡 공개
- 정준호♥이하정, ‘100억’ 으리으리 고급 주택‥주말 골프장 뷰가 환상적
- 이효리, 팬 폭행 논란 제시 손절? 엄정화·화사만 김종민 결혼식서 재회
- 이효리, 15년 전부터 하객룩 레전드였다‥김종민 결혼식엔 뭘 입었나? [스타와치]
- 인순이, 신지도 지켜준 김종민 아내 ♥히융 얼굴 공개→누리꾼 우려에 삭제[종합]
- 6년째 쉬는 주진모, 의사 ♥민혜연 쇼핑 막았다 “남편에게 제지 당해”(의사혜연)
- ‘부친상→이혼→MBC 퇴사’ 손정은 “그만 울래요” 인생 건 도전 시작(뛰어야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