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승, 母 이경실 “하정우 반만 돼도” 비교에 열등감 폭발 (조선의 사랑꾼)

유경상 2025. 4. 22.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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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배우 하정우를 향한 열등감 폭발을 예고했다.

4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과 함께 배우 하정우의 영화 시사회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과 함께 배우 하정우 영화 시사회에 가며 "며느리가 하정우를 좋아하니 사인을 받아주면 어떨까"라고 며느리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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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배우 하정우를 향한 열등감 폭발을 예고했다.

4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과 함께 배우 하정우의 영화 시사회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과 함께 배우 하정우 영화 시사회에 가며 “며느리가 하정우를 좋아하니 사인을 받아주면 어떨까”라고 며느리 이야기를 꺼냈다.

손보승은 “너무 좋아해서 질투하고 있다”며 하정우를 향한 질투심을 드러냈고, 이경실은 “하정우 반만 돼도 엄마가 그냥 아유”라며 하정우와 아들 손보승을 비교했다. 이어 하정우를 만난 이경실은 살가운 모습을 보였고, 손보승은 지켜보며 “기분이 좋을 이유는 없다”고 날선 반응.

이경실은 아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채로 “며느리 사인 받아주려고”라며 하정우에게 사인을 부탁했고 아들 손보승에게는 종이를 빨리 가져오라고 재촉했다.

하정우는 이경실의 부탁을 받아 손보승 아내에게 영상 편지도 보냈다. 손보승은 “저도 배우고 촬영하는 사람인데 좀”이라며 열등감이 폭발 이경실이 하정우와 손보승까지 세 사람이 함께 사진을 찍으려 하자 “안 찍어”라며 거부하는 모습으로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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