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수익률 높은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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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전체 시중은행 퇴직연금 사업자 중 확정기여형(DC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의 원리금 비보장상품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22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올 1분기 말 기준 KB국민은행의 DC형과 개인형IRP의 원리금비보장상품 최근 1년 수익률은 각 3.57%와 4.01%를 기록했다.
5대 시중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는 1분기 말 원리금 보장과 비보장 합계 기준 181조9899억원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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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전체 시중은행 퇴직연금 사업자 중 확정기여형(DC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의 원리금 비보장상품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22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올 1분기 말 기준 KB국민은행의 DC형과 개인형IRP의 원리금비보장상품 최근 1년 수익률은 각 3.57%와 4.01%를 기록했다. 해당 수익률은 시중은행 중 1위이자 전체 은행·증권사를 포함해도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같은 기간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의 개인형IRP 수익률은 각각 3.75%, 3.71%, 3.24%, 2.67%로 집계됐다. DC형 수익률은 하나은행 3.55%, 신한은행 3.50%, 우리은행 2.84%, 농협은행 2.58% 등을 나타냈다.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의 1년 수익률은 신한은행이 6.24%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하나은행 5.43%, 농협은행 5.16%, 우리은행 5.05%, 국민은행 4.99% 순이었다.
5대 시중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는 1분기 말 원리금 보장과 비보장 합계 기준 181조9899억원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말 178조7913억원에서 1.79%(3조1986억원) 늘어났다.
신한은행 46조3975억원, 국민은행 42조7628억원, 하나은행 41조2444억원 등이 40조원을 웃돌고 있다. 우리은행은 27조6018억원, 농협은행은 23조9834억원으로 나타났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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