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부총리, 오늘 미국행…'2+2 통상협의' 등 참석

2025. 4. 22. 05: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늘(22일) 오전 한미 2+2 통상협의와 주요 20개국, G20 재무장관 회의 등에 참석차 미국행 비행기에 오릅니다.

최 부총리는 미국 측의 제안으로 한국시간 24일 오후 9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함께 관세 협상 테이블에 앉습니다.

이 협의에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가 함께할 예정입니다.

주요 의제로는 한미 경제의 최대 현안인 상호관세를 비롯한 각종 통상 정책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최 부총리는 이번 국제회의 참석을 계기로 중국, 독일 등 주요국 재무장관과 면담하고 한국과 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최상목 #방미 #통상협의 #G20회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빈(sou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