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쌩쌩 달리는데…오토바이 핸들 놓고 윗몸 일으키기(영상)

강세훈 기자 2025. 4. 22. 0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토바이 주행 중 위험천만한 묘기를 부리는 남성이 포착됐다.

21일(현지 시각) 베트남 매체 docnhanh는 베트남 빈즈엉성에서 오토바이 주행 중 묘기를 부리는 한 외팔 남성이 포착돼 소셜 미디어 등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1일 베트남 호치민시의 한 거리에서 짧은 치마와 탱크탑을 입은 여성이 오토바이를 운전하다가 손을 놓은 채로 춤을 추는가 하면 갑자기 발을 하늘 높이 들어 올리기도 하는 영상이 소셜 미디어 등지에서 화제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docnhanh)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오토바이 주행 중 위험천만한 묘기를 부리는 남성이 포착됐다.

21일(현지 시각) 베트남 매체 docnhanh는 베트남 빈즈엉성에서 오토바이 주행 중 묘기를 부리는 한 외팔 남성이 포착돼 소셜 미디어 등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에는 오른팔이 없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주행 도중 손잡이를 놓고 뒤로 눕는 모습이 담겨있다.

남성은 달리는 오토바이 위에서 여러 차례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등 아찔한 묘기를 선보였다.

빈즈엉성 교통경찰국은 현재 운전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오토바이를 위험천만하게 운전하는 영상이 잇따라 소셜미디어 올라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11일 베트남 호치민시의 한 거리에서 짧은 치마와 탱크탑을 입은 여성이 오토바이를 운전하다가 손을 놓은 채로 춤을 추는가 하면 갑자기 발을 하늘 높이 들어 올리기도 하는 영상이 소셜 미디어 등지에서 화제가 됐다.

또 지난해 말 중국 청두의 한 4차선 도로에서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차들이 쌩쌩 달리는 도로에서 갑자기 일어서서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공분을 샀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