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썩은 감자튀김이" 박승희, 결혼 5년째 청결 문제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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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 차에 접어든 박승희가 청결 문제로 남편과 갈등을 빚었다.
이날 남편은 출장 간 동안 박승희가 쓴 차의 내부를 청소하며 한숨을 쉬기도 했다.
남편은 과거에도 박승희의 차를 청소해준 적이 있다.
차 청소가 끝나고 남편은 박승희에게 "내가 승희한테 청소하고 치우라는 이야기는 안 한다. 갖고 온 것을 그대로 가지고 내리면 된다. 그것만 하면 된다. 나머지는 내가 한다"라며 박승희를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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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 차에 접어든 박승희가 청결 문제로 남편과 갈등을 빚었다.
21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 386회에서는 빙상 레전드 박승희와 남편 엄준태가 출연해 일상을 전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박승희는 청결 문제에서 남편과 문제가 생겼다.
남편은 출장에서 돌아오자마자 현관 신발을 정리하는 등 집안 정리를 꼼꼼하게 하는 등 깔끔한 성격을 보였다. 이날 남편은 출장 간 동안 박승희가 쓴 차의 내부를 청소하며 한숨을 쉬기도 했다.
남편은 과거에도 박승희의 차를 청소해준 적이 있다. 남편은 "지금까지도 그렇게 지저분한 차는 처음이었다. 그 차를 타고 다니면 건강이 안 좋아지겠다 싶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썩은 감자튀김, 이불 등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이 나온다. 그때 3시간 반 동안 청소했다. 일주일 뒤에 원상복구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차 청소가 끝나고 남편은 박승희에게 "내가 승희한테 청소하고 치우라는 이야기는 안 한다. 갖고 온 것을 그대로 가지고 내리면 된다. 그것만 하면 된다. 나머지는 내가 한다"라며 박승희를 달랬다.
청결 문제로 인한 부부의 가벼운 다툼은 계속됐다.
세차를 하고 남편이 박승희에게 '창문을 열지 말라'고 여러 번 부탁했는데 박승희가 깜빡하고 창문을 열었던 것. 결국 창문은 얼룩졌고 남편은 한숨을 쉬었다.
차 안은 정적이 흘렀고 박승희는 남편의 한숨에 서운함을 표현했다. 박승희는 "까먹은 건 미안한데 뭐 그렇게까지 얘기를 하냐"며 "매번 한숨 쉬면서 얘기한다"며 감정 다툼을 이어갔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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