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10위-9위-8위’ 상대로 7연승…한화 진짜 시험대, 팀 타율 3할 롯데 타선도 봉쇄할까, 롯데 1~3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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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제대로 날아오르고 있다.
최근 7경기에서 한화의 팀 평균자책점 1.98이었다.
한화의 7연승 기간에 키움은 타율 2할1푼2리, NC는 2할7리, SSG는 2할1리의 빈타로 부진했다.
롯데는 한화와 3연전에 반즈-박세웅-데이비슨 1~3선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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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제대로 날아오르고 있다.
한화는 최근 7연승을 질주하며 2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한화는 14승 11패(승률 .560)을 기록, 1위 LG 트윈스(18승 5패)에 5경기 뒤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화는 지난 13일 대전 키움전 승리를 시작으로 15~17일 인천 SSG전 3연전 스윕, 18~20일 대전 NC전 3연전 스윕까지 파죽의 7연승을 달리고 있다.
최근 7경기에서 한화의 팀 평균자책점 1.98이었다. 타선은 팀 타율 3할2푼3리로 1위, 홈런 8개로 1위, 49득점으로 1위였다. 투수력과 타력 모두 압도적이었다.
특히 선발 투수들이 7경기 연속 선발승 대기록을 세웠다. 한화 구단 역사에서 24년 만에 나온 기록. 문동주-폰세-와이스-류현진-엄상백-문동주-폰세로 이어지는 선발 로테이션이 대단했다. 7경기에서 41⅓이닝을 책임지며 평균자책점 2.18을 기록했다.

![[OSEN=인천, 김성락 기자] 16일 오후 SSG 랜더스 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초 1사 3루 한화 노시환이 역전 2점 홈런을 날린 뒤 홈에서 플로리얼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04.16 / ksl0919@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04119158bznb.png)
그런데 7연승 상대가 키움(1승), SSG(3연승), NC(3연승)였다. 키움은 최하위, SSG와 NC는 주축 타자들이 줄부상으로 빠져 있었다. SSG는 통산 홈런왕 최정, 외국인 타자 에레디아가 부상으로 뛰지 못하고 있다. NC는 지난해 홈런왕 데이비슨, 박건우가 부상으로 빠져 있다.
한화의 7연승 기간에 키움은 타율 2할1푼2리, NC는 2할7리, SSG는 2할1리의 빈타로 부진했다. 팀 타율 8위, 9위, 10위였다. 키움은 1승 6패, SSG도 1승 6패, 창원NC파크 안전 점검으로 3경기가 취소된 NC는 1승 3패를 각각 기록했다. 한화가 7연승 기간에 투타에서 압도적인 위력을 보여준 것은 맞다. 대진운도 조금 좋았던 것도 사실이다.

한화는 22일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한다. 롯데는 앞서 7연승 상대와는 다르다. 한화가 7연승을 달릴 때, 롯데도 5승 2패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롯데는 13일 NC에 패배했지만, 3연전 위닝(2승1패)에 성공했다. 15~17일 키움 상대로 3연승을 거뒀고, 18~20일 삼성에 2승1패를 기록했다.
롯데는 이 기간 팀 타율 3할8리, 홈런 7개, 득점 42점으로 한화 타선 못지 않은 공격력을 기록했다. (롯데는 4월 타격 성적에서 타율은 3할9리로 10개 구단 유일한 3할 팀이다. 장타율 .442, OPS .823 모두 1위다)
롯데는 한화와 3연전에 반즈-박세웅-데이비슨 1~3선발 출격한다. 반즈는 개막 3연패 이후 최근 2연승으로 반등하고 있다. 박세웅은 최근 4연승(시즌 평균자책점 2.56), 데이비슨은 5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00이다. 한화 선발 와이스-류현진-엄상백에 전혀 뒤지지 않는다. 어느 팀이 이기든 명승부가 기대되는 매치업이다.
한화 뒤에는 3위 KT 위즈(12승 10패 1무), 4위 롯데 자이언츠(13승 11패 1무)가 0.5경기 차이로 바짝 붙어 있다. 연패에 빠지는 팀은 순위가 금방 밀려난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2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롯데는 나균안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삼성 라이온즈에 4-3으로 승리한 후 나승엽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4.20 / foto0307@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004119855ihzo.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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