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수 ‘윤 어게인’ 신당창당 논란에 “적진 앞 분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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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양수(속초·인제·고성·양양·사진) 사무총장은 21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을 맡았던 변호인들의 신당 창당 추진과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대선 출마 선언과 관련, "적전분열은 전과4범 이재명 대통령 만들어주는 일"이라고 했다.
당 대선후보 경선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인 이 사무총장은 이날 SNS 논평을 통해 "지난주 신당 창당 논란에 이어, 주말에는 보수단체 대표의 대선 출마 선언이 있었다"며 "이 같은 적전 분열은 12개 범죄혐의로 5개 재판을 받고 있는 전과 4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도록 도와주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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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양수(속초·인제·고성·양양·사진) 사무총장은 21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을 맡았던 변호인들의 신당 창당 추진과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대선 출마 선언과 관련, “적전분열은 전과4범 이재명 대통령 만들어주는 일”이라고 했다.
당 대선후보 경선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인 이 사무총장은 이날 SNS 논평을 통해 “지난주 신당 창당 논란에 이어, 주말에는 보수단체 대표의 대선 출마 선언이 있었다”며 “이 같은 적전 분열은 12개 범죄혐의로 5개 재판을 받고 있는 전과 4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도록 도와주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간이 얼마 없다. 각자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지금은 보수의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할 때”라고 당부했다. 이세훈 sehoo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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