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이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조약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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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와 이란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협정을 비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법안 서명은 현지 시간 21일 러시아 법률 정보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푸틴 대통령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지난 1월 17일 모스크바에서 정상회담한 뒤 이 조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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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와 이란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협정을 비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법안 서명은 현지 시간 21일 러시아 법률 정보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푸틴 대통령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지난 1월 17일 모스크바에서 정상회담한 뒤 이 조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조약은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고 국방, 대테러, 에너지, 금융 등 전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그러나 양국이 군사 동맹을 구축하거나 상호 군사 지원을 하는 내용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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