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남도의회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 조사
이형관 2025. 4. 21. 21:56
[KBS 창원]경남경찰청은 국민권익위원회 수사 의뢰에 따라 경남도의회에서 3천4백만 원 상당의 항공권 위·변조가 의심되는 정황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국민권익위는 전국 243개 지방 의회를 대상으로 국외 출장 실태를 점검해, 실제 항공료보다 부풀려져 예산을 지출한 사례 405건을 적발했습니다.
이형관 기자 (paro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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