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기원, 청년예인 버스킹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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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흥인지문' 청년예인 버스킹이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낙산공원 성곽길에서 열렸다.
이시훈 서울 종로구 충청향우회 회장은 "국악과 한국무용의 매력을 살린 새로운 콘텐츠 제작이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기점으로 활성화돼 더 좋은 작품을 더 많이, 더 자주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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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흥인지문’ 청년예인 버스킹이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낙산공원 성곽길에서 열렸다.
서울 종로구 충청향우회와 함께한 이날 행사는 난계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유현지(절대가인)&무아·리움 댄스컴퍼니가 주관했다. 사단법인 대한무용협회, 한국국악협회가 후원에 나섰다.
줄타기 예인으로 알려진 서울대생 남창동(25)이 이날 공연의 시작을 열었다. 그는 삼도설장구로 파워풀한 타악 퍼포먼스를 펼치며 성곽길 상춘객들과 외국인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무아무용단 임하람(25) 단원의 춤사위는 거침없는 몸짓으로 짜릿한 해방감을 선사했다.
또 중앙대 무용학과 김승일 교수 사사의 무아무용단 변현정(27) 단장과 리움무용단 이은희(27) 단장은 진도북춤으로 특유의 경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리움댄스컴퍼니 이은희 대표는 “꿈에만 그리던 2025년영동세계엑스포의 순간을 현실로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멋진 모습 보여줄 수 있는 전통예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시훈 서울 종로구 충청향우회 회장은 “국악과 한국무용의 매력을 살린 새로운 콘텐츠 제작이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기점으로 활성화돼 더 좋은 작품을 더 많이, 더 자주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오는 9월12일부터 10월11일까지 충북 영동군 일원에서 열린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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