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아파트서 모녀 추정 2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오종민 기자 2025. 4. 2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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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한 아파트에서 모녀로 추정되는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1분께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한 아파트에서 성인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모녀로 관계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문을 강제로 열고 이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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