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일시적 RE100 경제 효과 '1억2천만원'

제주방송 강석창 2025. 4. 2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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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태풍급 강풍 속에 제주 전력 사용량을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했던 일시적 RE100 경제 효과가 1억 2천만원 상당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 14일 오전 11시부터 4시간 동안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전력을 공급했고, 남는 전기 621 MW를 육지부로 송전했습니다.

이는 2070가구가 한달 평균 사용하는 전력량이고, 주택용 전기요금으로 환산하면 1억 2천만원, 전기차 만 2430대를 충전할 수 있는 양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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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태풍급 강풍 속에 제주 전력 사용량을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했던 일시적 RE100 경제 효과가 1억 2천만원 상당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 14일 오전 11시부터 4시간 동안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전력을 공급했고, 남는 전기 621 MW를 육지부로 송전했습니다.

이는 2070가구가 한달 평균 사용하는 전력량이고, 주택용 전기요금으로 환산하면 1억 2천만원, 전기차 만 2430대를 충전할 수 있는 양으로 분석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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