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EEZ서 한국인 9명 탄 한국어선 나포‥선장 현행범 체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수산청 어업단속본부가 자국 배타적경제수역, EEZ에서 선장 포함 9명이 타고 있는 37톤급 한국어선을 나포했습니다.
일본 수산청 산하 규슈 어업 조정사무소는 어젯밤 오키나와현 이헤야지마 섬에서 서북서쪽 약 360㎞ 떨어진 바다에서 한국어선을 발견하고 배를 멈출 것을 명령했지만, 선박이 도주해 선장을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한국 어선이 일본 수산청에 의해 붙잡힌 것은 2023년 12월 이후 처음"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수산청 어업단속본부가 자국 배타적경제수역, EEZ에서 선장 포함 9명이 타고 있는 37톤급 한국어선을 나포했습니다.
일본 수산청 산하 규슈 어업 조정사무소는 어젯밤 오키나와현 이헤야지마 섬에서 서북서쪽 약 360㎞ 떨어진 바다에서 한국어선을 발견하고 배를 멈출 것을 명령했지만, 선박이 도주해 선장을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한국 어선이 일본 수산청에 의해 붙잡힌 것은 2023년 12월 이후 처음"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08668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피고인석 앉은 윤석열 전 대통령 첫 공개‥주로 눈 감고 듣기만
- 조성현, 尹 면전에서 "명령은 반드시 정당하고 합법적이어야"
- "사람에 충성 않는다"‥윤 전 대통령에게 '돌려준' 대대장
- 尹 피고인석 선 417호 법정‥전직 대통령만 5번째
- "대행과 대통령은 차이 없다"며 '방위비 재협상' 거론한 한덕수
- 프란치스코 교황 88세로 선종‥약자 보듬었던 신의 대리인
- [단독] 파면 이후 보름 넘게 '셧다운'‥"정보 훼손·이관 차질 우려"
- 나랏돈으로 캣타워 구입‥"행안부, 정권 바뀌면 계약서 봐라"
- '윤석열 장모'와 통화한 건진법사‥'정치 브로커' 역할 어디까지?
- [알고보니] 윤 전 대통령 두 번째 형사재판 변론 팩트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