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은 골프, 박명수 딸은 한국무용..자식농사 대박난 ★들 (Oh!쎈 이슈)

김수형 2025. 4. 2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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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부터 박명수까지 폭풍성장한 자녀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최근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강호동이 아들에 대해 언급, 아들 시후에 대해 영상편지 이야기가 나웠다.

특히 성우 이선이 뽀로로 목소리로 강호동 아들을 언급, "요즘 골프 치치? 나 뽀로로가 시후형을 영원히 응원할거예요 시후형 파이팅 안녕!"이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강호동도 기립박수 치기도 했다.

강호동 아들 뿐만 아닌 폭풍성장한 박명수의 딸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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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강호동부터 박명수까지 폭풍성장한 자녀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최근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강호동이 아들에 대해 언급, 아들 시후에 대해 영상편지 이야기가 나웠다.

이에 서장훈은 "미안한데 시후가 덩치가 나랑 호동이의 중간정도 된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188cm다"라고 훌쩍 큰 근황을 알렸다. 서장훈은 "발이 나랑 같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아들 이야기에 강호동도 반가워하기도.

특히 성우 이선이 뽀로로 목소리로 강호동 아들을 언급, “요즘 골프 치치? 나 뽀로로가 시후형을 영원히 응원할거예요 시후형 파이팅 안녕!"이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강호동도 기립박수 치기도 했다.

강호동 아들 뿐만 아닌 폭풍성장한 박명수의 딸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 앞서 2023년 박명수는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우리 애도 예체능을 하는데 돈이 많이 든다”고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딸 민서를 언급 , 지난해 선화예술고등학교에 입학했기 때문.

이 가운데 아내 한수민도 자식농사가 대박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개인 계정을 통해 “민서가 선화예술고등학교 입학해서 적응하는것도 힘들었을텐데 1학년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어요”라고 전한 것.

한수민은 “이번에 무용과 전체(한국무용,발레,현대무용)에서 1명만 나왔는데 생각도 못했던 장학생이 되다니.. 선화예고는 장학금도 1분기 전체나 주시네요”라며 “항상 성실하게 열심히 하는 민서,, 아빠 엄마는 민서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춤추면 더 이상 바라는게 없어, 고마워 민서야”라며 장학증서를 공개, 많은 이들도 축하하며 스타들으리 2세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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