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표절 논란 후 복귀한 유희열과 반가운 한 컷 "대표님과 만남"

김예솔 2025. 4. 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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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유희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이상순이 표절 논란 후 복귀한 유희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상순은 현재 DJ를 맡고 있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프로그램을 끝낸 후 유희열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표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유희열이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페셜 DJ로 3년 만에 복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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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유희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이상순이 표절 논란 후 복귀한 유희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상순은 현재 DJ를 맡고 있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프로그램을 끝낸 후 유희열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상순은 유희열과 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표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유희열이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페셜 DJ로 3년 만에 복귀한 것. 이에 제작진들은 "유희열 대표님과의 만남"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유희열은 지난 2022년 일본 영화 음악의 거장인 작곡가 사카모토 류이치의 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며 메인 테마 부분의 유사성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이후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이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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