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감성 그대로...'플립', 5월 재개봉 확정

정에스더 기자 2025. 4. 2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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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설렘을 담은 화제의 영화 '플립'이 다시 관객들을 찾는다.

'플립'은 오는 5월 21일 재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국 개봉 7년 만에 한국에서 정식 개봉한 '플립'은 미국에서 보다 더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플립'은 롯데시네마 보석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오는 5월 21일 재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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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1일 재개봉

(MHN 김은비 인턴기자) 첫사랑의 설렘을 담은 화제의 영화 '플립'이 다시 관객들을 찾는다.

'플립'은 오는 5월 21일 재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국 개봉 7년 만에 한국에서 정식 개봉한 '플립'은 미국에서 보다 더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어 퓨 굿 맨' '버킷리스트' 등 수많은 명작을 연출한 롭 라이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매들린 캐롤, 캘런 맥오리피가 주연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등장인물의 모습 없이 살포시 맞닿은 두 사람의 손을 담았다. 두 손 사이 놓인 묘목은 싱그러운 계절감과 함께, 어린 시절의 첫사랑을 연상시키는 따뜻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영화는 옆집에 이사 온 브라이스를 보고 줄리가 첫눈에 반한 순간부터 시작된다. 꾸준한 호감을 보이며 직진하는 줄리와, 그녀를 부담스러워하는 브라이스의 시선이 교차하며 긴장과 설렘을 오간다.

한편, '플립'은 롯데시네마 보석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오는 5월 21일 재개봉 예정이다.

 

사진=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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