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위시, '밀리언셀러' 등극.. 초동 100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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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시티 위시 (NCT WISH)가 두 번째 미니 앨범 '팝팝(poppop)'으로 초동 판매량 108만 장을 돌파했다.
21일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시티 위시 '팝팝(poppop)'의 초동 판매량이 108만 7,838장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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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그룹 엔시티 위시 (NCT WISH)가 두 번째 미니 앨범 '팝팝(poppop)'으로 초동 판매량 108만 장을 돌파했다.
21일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시티 위시 '팝팝(poppop)'의 초동 판매량이 108만 7,838장으로 집계됐다.
엔시티 위시의 '팝팝'은 집계 첫날 55만 1,983장을 시작으로, 15일에 8만 4,523장, 16일 15만 6,767장, 17일 10만 8,856장, 18일 15만 3,370장, 19일 2,810장, 그리고 마지막 날인 20일 2만 9,529장을 판매해 총 108만 7,838장으로 집계됐다.
'팝팝'은 엔시티 위시의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서툰 첫사랑의 다채로운 감정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벨과 리드 신스, 베이스 라인이 만드는 통통 튀는 멜로디와 청량한 감성이 어우러진 댄스 팝 곡이다.
가사에는 세상이 마치 애니메이션 속 한 장면처럼 톡 터지듯 생동감 있게 다가오고, 매일 지나던 거리와 익숙한 풍경마저 새롭게 느껴지는 것 같은 사랑에 빠진 주인공의 감정을 표현했다.
이번 앨범에는 첫사랑의 풋풋한 감정을 표현한 'Melt Inside My Pocket', 2000년대 바이브의 R&B 댄스 팝 곡 'Design', 귀여운 고백송 '1000',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어색한 모습을 담은 'Silly Dance', 소설 '어린 왕자'를 모티브로 한 '만약 네가 4시에 온다면 (Still 3PM)' 등 첫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녹인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엔시티 위시는 'poppop'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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