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화물차서 밀가루 도로로 쏟아져…범칙금 부과
김민지 기자 2025. 4. 2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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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낮 12시50분께 부산 중구의 한 교차로를 달리던 25t 화물차에 적재된 밀가루 포대 일부가 도로에 떨어졌다.
도로에 떨어진 밀가루는 20㎏짜리 25포대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일부 교통 정체가 빚어졌고, 경찰은 1개차로를 확보해 도로 소통을 진행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에 대해 도로교통법 제39조(승차 또는 적재의 방법과 제한) 위반을 적용해 교통 범칙금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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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21일 오후 부산 중구의 한 교차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밀가루 포대 일부가 도로에 떨어졌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is/20250421182355630xsfu.jpg)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21일 낮 12시50분께 부산 중구의 한 교차로를 달리던 25t 화물차에 적재된 밀가루 포대 일부가 도로에 떨어졌다.
도로에 떨어진 밀가루는 20㎏짜리 25포대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일부 교통 정체가 빚어졌고, 경찰은 1개차로를 확보해 도로 소통을 진행했다. 이후 같은 날 오후 4시30분께 모든 차로에 대한 정상 소통이 이뤄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에 대해 도로교통법 제39조(승차 또는 적재의 방법과 제한) 위반을 적용해 교통 범칙금을 부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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