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들 위로하는 강정애 장관

김도훈 2025. 4. 2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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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강정애 장관(왼쪽)이 2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캐나다 참전용사 고(故) 윌리엄 존 크라이슬러 씨의 유해 봉환식이 끝난 뒤 부인 경자 크라이슬러씨와 손자 윌리엄 크라이슬러 군을 위로하고 있다.

고인은 1950년 8월부터 1952년 3월까지 6·25전쟁에 참전했으며 특히 51년 4월 가평전투에서 다친 동료를 부축하는 모습의 사진 속 주인공이기도 하다.

고인의 유해는 22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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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국가보훈부 강정애 장관(왼쪽)이 2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캐나다 참전용사 고(故) 윌리엄 존 크라이슬러 씨의 유해 봉환식이 끝난 뒤 부인 경자 크라이슬러씨와 손자 윌리엄 크라이슬러 군을 위로하고 있다.

고인은 1950년 8월부터 1952년 3월까지 6·25전쟁에 참전했으며 특히 51년 4월 가평전투에서 다친 동료를 부축하는 모습의 사진 속 주인공이기도 하다.

고인의 유해는 22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202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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