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트레인, 이하늘 맞고소 선언에... "사실 NO, 사이버 렉카 수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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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멤버 이하늘이 주비트레인과 그의 소속사 베이스캠프 스튜디오의 대표를 고소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주비트레인 측이 "허위사실"이라며 반박했다.
21일 주비트레인 소속사 베이스캠프스튜디오는 "이하늘과 그의 소속사 펑키타운은 지난 2025년 4월 2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주비트레인과 그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스튜디오가 언론을 통해 발표한 이하늘 측과의 수사 과정 및 이미 판결문 등을 통해 결론이 난 사항들이 모두 거짓'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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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DJ DOC 멤버 이하늘이 주비트레인과 그의 소속사 베이스캠프 스튜디오의 대표를 고소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주비트레인 측이 “허위사실”이라며 반박했다.
21일 주비트레인 소속사 베이스캠프스튜디오는 “이하늘과 그의 소속사 펑키타운은 지난 2025년 4월 2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주비트레인과 그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스튜디오가 언론을 통해 발표한 이하늘 측과의 수사 과정 및 이미 판결문 등을 통해 결론이 난 사항들이 모두 거짓’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이하늘과 소속사 펑키타운의 반복적이고 악의적인 행위에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라며 “이들이 소위 ‘사이버 렉카’ 수준의 무분별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이를 공식적인 입장문을 통해 공개하는 현실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라고 이하늘 측을 ‘사이버 렉카’에 빗대었다.
그러면서 “펑키타운 측이 공식 입장문을 통해 주장한 내용에 대해 감정적 대응이 아닌 사실에 기반한 반박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관련 증거와 함께 명확한 공식 입장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베이스캠프스튜디오는 “이하늘은 지난 1년간 지속적으로 본인이 주장해 온 내용과 달리, 현재까지 당사의 대표자 및 아티스트 주비트레인을 상대로 어떠한 고소도 진행하지 못했다”라며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본인 역시 이모 대표와 주비트레인을 고소하여 현재 쌍방 고소를 진행 중이다’라는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하늘과 소속사는 지속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어 관련 판결문과 부당해고 구제 심사 승소 판결문을 공식 입장문과 함께 증거자료로 공개하겠다”라며 “이하늘 본인은 단순한 형사 입건 단계가 아니라 경찰 수사 결과 모든 사건에서 범죄 혐의가 인정됨에 따라 ‘검찰 송치’ 단계로 넘어가 공식적으로 피의자 신분임을 명확히 밝힌다”라고 설명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주비트레인,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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