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200억원 유상증자…"AI·디지털 분야 등 투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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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YTN이 21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200억원 규모의 제삼자 유상증자를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YTN은 유상증자로 조달한 금액을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분야 플랫폼,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제작, 방송 장비 고도화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YTN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지난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제시한 재승인 조건과 유진이엔티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 조건도 충족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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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촬영 이충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yonhap/20250421181240888fqof.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방송사 YTN이 21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200억원 규모의 제삼자 유상증자를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주당 3천523원에 신주 567만6천98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삼자 배정 대상자는 최대 주주인 유진이엔티다.
YTN은 유상증자로 조달한 금액을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분야 플랫폼,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제작, 방송 장비 고도화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회사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YTN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지난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제시한 재승인 조건과 유진이엔티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 조건도 충족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YTN 측은 "올해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며 "선투자 집행을 위해 신속한 증자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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