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에 "뜻 새겨 더 낮은 곳 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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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선거 후보는 21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을 두고 "영원한 안식을 기도드린다"며 애도를 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프란치크소 교황 성하의 선종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가난한 이들과 약자를 향한 사랑, 겸손한 발걸음은 인류 모두의 등불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AP통신에 따르면 교황청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날 오전 7시35분께 선종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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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시국=AP/뉴시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 선종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향년 88세. AP통신에 따르면 교황청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늘 오전 7시35분께 자택에서 선종했다"고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최근 폐렴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해 활동을 재개하고 있었다. 사진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023년 1월 24일 바티칸에서 AP 통신과의 인터뷰 모습. 2025.04.21.](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is/20250421180919796rvip.jpg)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선거 후보는 21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을 두고 "영원한 안식을 기도드린다"며 애도를 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프란치크소 교황 성하의 선종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가난한 이들과 약자를 향한 사랑, 겸손한 발걸음은 인류 모두의 등불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저 이준석 안드레아(이 후보의 세례명)는 교황님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더 낮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며 "영원한 안식을 기도 드린다"고 적었다.
이날 AP통신에 따르면 교황청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날 오전 7시35분께 선종했다고 발표했다. 케빈 페럴 궁무처장은 "오늘 오전 7시35분, 로마 주교 프란치스코가 성부의 집으로 돌아갔다"며 "그분은 평생을 주님과 교회를 위해 헌신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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