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체크] 화요일 요란한 비···이번 주 평년 기온 웃돌아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 4. 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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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

우리 지역 4월 4주 차 평년 최저 기온 10.2도, 평년 최고 기온 22.1도였습니다.

이번 주는 평년 수준을 조금 웃돌며 계속해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4월 4주 차 아침 기온 8도에서 15도, 낮 기온 20도에서 25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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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

요즘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아침, 저녁으로 기온 변동이 큰데요.

화요일에는 또 한 번 요란한 봄비 소식도 있습니다.

우리 지역 4월 4주 차 평년 최저 기온 10.2도, 평년 최고 기온 22.1도였습니다.

지난주 29도까지 치솟았던 고온 현상은 누그러졌는데요.

이번 주는 평년 수준을 조금 웃돌며 계속해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고요.

낮에는 봄볕이 기온을 끌어올려 20도 이상 보이겠습니다.

더불어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날씨 보고 가세요!

4월 4주 차 아침 기온 8도에서 15도, 낮 기온 20도에서 25도 예상됩니다.

화요일 오전부터 밤사이 대구와 경북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수요일 새벽까지 10~40mm의 봄비가 내리겠고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더불어 비 소식과 함께 화요일에는 바람도 강하겠습니다.

특히 경북 남부 동해안과 울릉도·독도에는 차차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2일~23일 새벽)
- 대구, 경북, 울릉도·독도: 10~40mm

비가 그치고 수요일부터는 맑고 화창한 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이번 주 날씨 체크! 기상캐스터 유하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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