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혈소판감소증 신약…식약처에 임상시험 승인 신청

김유림 2025. 4. 2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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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은 면역성혈소판감소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신약 세비도플레닙의 임상시험 승인 신청(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됐다고 21일 밝혔다.

오스코텍은 세비도플레닙의 1차 치료제 진입 가능성을 타진하는 탐색적 연구자주도 임상 2상에 나설 계획이다.

임상의 주요 목적은 새롭게 진단받은 면역성혈소판감소증 환자들이 1차 표준 치료에 반응한 이후 세비도플레닙을 투여했을 때 만성으로의 진행을 억제하고 재발률을 낮출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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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은 면역성혈소판감소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신약 세비도플레닙의 임상시험 승인 신청(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됐다고 21일 밝혔다. 오스코텍은 세비도플레닙의 1차 치료제 진입 가능성을 타진하는 탐색적 연구자주도 임상 2상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임상은 윤재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교수의 제안 및 주도로 진행된다. 임상의 주요 목적은 새롭게 진단받은 면역성혈소판감소증 환자들이 1차 표준 치료에 반응한 이후 세비도플레닙을 투여했을 때 만성으로의 진행을 억제하고 재발률을 낮출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면역성혈소판감소증 초기 환자의 60~70%는 1차 치료 후 12개월 내에 재발해 만성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유림 기자 youfore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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