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박서진, 父母에 초호화 단독주택 선물한 효자★들 [리-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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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해 초호화 단독주택을 선물한 '효자' 스타들이 있다.
김재중은 "어렸을 때 저희 집은 다복하고 즐거웠지만 경제적으로 그렇지 못했다. 그래서 '언젠가 내가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부모님 집만큼은 크고 좋은 집을 해드리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다"라고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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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해 초호화 단독주택을 선물한 '효자' 스타들이 있다.
가수 박서진이 가족을 위해 지은 80평 단독주택을 공개했다.
20일 '더존하우징' 채널에는 '장구의 신 '박서진'이 소개하는 부모님을 위한 사천 삼천포 80평대 단독주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서진은 가장 공들인 공간으로 주택 외부를 꼽았다. 박서진은 "포세린 세라믹 타일을 붙였다. 작은 타일이 아니라 큰 박판 타일을 붙여서 줄눈이 안 보이게 시공했다. 아무래도 '바닷가 쪽이라 나무는 염분기에 취약할 수 있다'라고 해서 합성목 사이딩을 시공했다. 나무가 아니라 관리하기 편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라며 소개했다.
이어 "집이 조화가 너무 예쁘다. 저희 집이 높은 빌딩 사이에 있고, 집 사이 간격이 좁다 보니 프라이버시 면에서 취약할 수 있어 파고라를 설치해 도로 쪽 시선을 차단했다"라며 "여기서 고기도 구워 먹고,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어서 천장이 열리는 파고라를 설치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현관으로 이동한 박서진은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창문이 크게 보인다. 부모님이 연세가 있다 보니까 신발을 벗고 신는 것이 불편하시다"라며 벤치처럼 앉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주방에는 크게 아일랜드 식탁을 설치해 부모님이 편하게 조리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천장은 템바보드를 설치해 거실과 주방을 분리했다.
2층 화장실이 1층과는 차이가 있다는 박서진은 "조정 욕조를 크게 만들어 목욕탕 분위기를 냈다"라며 “아프신 아버지가 목욕탕을 가지 못해 '집에서 목욕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집을 목욕탕처럼 만들어달라고 했다"라고 깊은 효심을 드러냈다.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재중도 자신을 입양한 부모님께 처음부터 끝까지 맡아서 설계한 60억 단독주택을 선물했다.
지난해 KBS2 예능 '편스토랑'를 통해 지하 차고를 포함해 총 4개 층을 자랑하는 김재중의 대규모 주택이 공개됐다.
해당 주택은 넉넉한 주차 공간이 있는 지하 1층과 7m에 달하는 높은 층고의 1층, 리조트 같은 대형 테라스가 있는 2층, 9남매 대가족을 수용할 수 있는 침실 3개, 화장실 2개의 3층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부모님이 각 층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가정용 엘리베이터 설치는 물론 대욕탕과 편백 사우나 등이 있어 '효도 하우스'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김재중은 "어렸을 때 저희 집은 다복하고 즐거웠지만 경제적으로 그렇지 못했다. 그래서 '언젠가 내가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부모님 집만큼은 크고 좋은 집을 해드리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다"라고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감동을 더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박서진, '더존하우징' 채널,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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