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용진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과학기술 정부 포장 수상

김남희 기자 2025. 4. 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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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진 두산에너빌리티 전략·혁신 부문장(사장)이21일 제 58회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정보통신부로부터 과학기술 분야 포장을 받았다.

송 사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 58회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국내 과학기술 진흥 및 발전 유공을 인정받아 과학기술 포장을 수상했다.

송 사장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술 개발과 혁신적인 기술 융합을 통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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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진 두산에너빌리티 전략·혁신 부문장(사장)이21일 제 58회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정보통신부로부터 과학기술 분야 포장을 받았다.

송용진(왼쪽에서 두 번째) 두산에너빌리티 전략·혁신 부문장(사장)이 21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 58회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 분야 포장을 수상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제공

송 사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 58회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국내 과학기술 진흥 및 발전 유공을 인정받아 과학기술 포장을 수상했다. 이날 90여명이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으로부터 정부 포상(과학기술 훈장·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송 사장은 전략기획 부문 총괄책임자로 두산에너빌리티의 성장 전략을 수립해왔다. 특히 발전설비 핵심 부품 개발과 신소재 및 제조 혁신, 자원 순환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송 사장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술 개발과 혁신적인 기술 융합을 통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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