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된다면"... 카이, 직접 밝힌 엑소 향후 활동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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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 카이가 엑소의 향후 활동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카이는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가운데 현장에서도 엑소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카이는 "회사랑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한편, 카이의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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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 카이가 엑소의 향후 활동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카이는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최근 엑소는 데뷔 13주년을 맞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오는 9월 세훈의 전역 후 엑소의 팬미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 가운데 현장에서도 엑소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카이는 "회사랑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는 "회사랑 정말 언제나 엑소를 어떻게하면 더 좋게 할 수 있을지 좋은 이야기를 하면서 좋게 이야기 중"이라며 "기회가 된다면 또 엑소로서 여기에 나타나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 회사와 더 이야기를 많이 해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카이의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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