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크롭티의 아이콘'이란 반응 굉장히 좋아해" [TD현장]

김한길 기자 2025. 4. 21. 1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엑소 카이가 노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카이의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미디어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20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한편, 카이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되고 유튜브 엑소 채널에서 생중계되는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웨이트 온 미' 무대를 최초 공개함은 물론,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를 들려주며 전 세계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소 카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엑소 카이가 노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카이의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미디어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20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MC는 엑소 리더 수호가 맡았다.

이날 수호는 카이에게 "뮤직비디오를 보니 노출이 많은데 본인의 선택이었냐"고 물었고, 카이는 "회사가 억지로 시킨 건 아니다. 이번 '웨이트 온 미'를 어떤 모습으로 보여주면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을때, 사막이 나오고 뜨거운 바람이 느껴졌으면 좋겠더라. 근데 나까지 껴입고 있으면 더울 수 있으니 피부를 보여주면서 시원함을 주자라는 얘기가 많이 나와서 그렇게 하게 됐다"고 밝혔다.

'크롭티의 아이콘'이라는 반응에 대해선 "사실 굉장히 좋다. 날 생각하면 그런 이미지도 있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 좋은데, 얼마 전 라이브 하면서 디오 형이 '넌 왜 이렇게 천이 부족하냐'라고 하더라. 그런 도발을 해서 '나도 이제 천이 부족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다음 앨범엔 패딩을 입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카이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되고 유튜브 엑소 채널에서 생중계되는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웨이트 온 미’ 무대를 최초 공개함은 물론,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를 들려주며 전 세계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엑소 카이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