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빌리', 23일 고척돔서 키움 시구 및 시타

맹봉주 기자 2025. 4. 21. 16: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걸그룹 '빌리(Billlie)'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

2021년 데뷔한 빌리는 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이다.

지난 4월 빌리의 첫 유닛그룹 '문수아X시윤'은 디지털 싱글 'SNAP (feat. sokodomo)'을 발매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시윤이 시구, 문수아가 시타를 맡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빌리 문수아X시윤 ⓒ 미스틱스토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걸그룹 ‘빌리(Billlie)’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

2021년 데뷔한 빌리는 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이다. 지난 4월 빌리의 첫 유닛그룹 ‘문수아X시윤’은 디지털 싱글 ‘SNAP (feat. sokodomo)’을 발매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차트에 진입하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6시간 만에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날 시윤이 시구, 문수아가 시타를 맡는다. 클리닝타임엔 1루 응원 단상에서 공연을 펼친다.

시윤은 "시구를 꼭 해보고 싶었는데 키움과 함께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이 특별한 경험을 오래 기억할 것 같다. 좋은 경기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수아는 "첫 시타를 키움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다. 경기에 나서는 모든 선수가 안전하고 멋지게 실력을 발휘하길 바라며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