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거룩한 밤' 스코어? 잘 모르겠다, '범죄도시' 보다 관객 반응 궁금"
안소윤 2025. 4. 21. 16:31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개봉 앞둔 소감을 전했다.
마동석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범죄도시' 시리즈가 개봉할 때보다 관객들의 반응이 더 궁금하다"라고 했다.
오는 30일 개봉하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 샤론, 김군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으로, 임대희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앞서 마동석은 '범죄도시' 시리즈를 통해 국내 시리즈 영화 최초 '트리플 천만' 스코어를 달성했다. 지난 2022년부터 4년 연속 봄 극장가를 찾아온 그는 "'범죄도시' 시리즈가 봄에 개봉하면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평생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이번 영화는 잘 모르겠다. 처음 시도해 본 장르여서 그런지, '범죄도시' 시리즈 때보다 관객들의 반응이 궁금하다. 저희가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서 많은 관객들이 극장에 찾아와 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1세 유명 개그우먼, 옥상서 숨진 채 발견..전남친 때문 목숨 끊었나
- 공효진, '우주 베드신' 촬영 후 현타 "혈액순환 안돼 와이어서 내려달라…
- '이하늘 동생' 故이현배 자택서 사망, 약독물 부검했지만..믿기 힘든 이…
- 故 강수연, 의문의 죽음 파헤친다 "코까지 골며 잤는데..." ('셀럽병…
- 9살 소녀 25층에서 추락 '기적 생존', 왜 그랬나 보니…
- "연예인이 벼슬이냐"…안선영, '1분 지각' 입실거부에 업체 저격했다 '역풍'
- “촬영 중 성폭행 당해 중절 수술” 英 결혼 리얼리티 발칵..전 시즌 삭제
- 린, 이수와 이혼 후 화장실서 생활...母도 충격 "처음 보는 광경" ('미우새')
- 기안84, 퇴사 직원에 위로금 이어 또 통 큰 지원 "몸 많이 무너져..살 빼면 300만원"
- 장동주, 자해 영상은 쇼 였나..손가락 멀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