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서 ‘방음 태양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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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가 방음벽이나 건물에 태양광 패널을 접목한 친환경 솔루션을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공개한다.
이 기술은 철도·고속도로 방음벽에 태양광 패널을 접목해 소음 차단과 친환경 전력생산을 동시에 구현한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도시 환경과 재생에너지를 융합한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중요한 기회"라며 "방음태양광과 솔라스킨을 통해 환경과 경제의 선순환을 이끌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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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신성이엔지 부스 이미지 [사진제공=신성이엔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k/20250421162704634kqzv.jpg)
21일 신성이엔지는 오는 23~2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신성이엔지는 이번 엑스포에서 방음태양광 기술을 일반에 공개한다. 이 기술은 철도·고속도로 방음벽에 태양광 패널을 접목해 소음 차단과 친환경 전력생산을 동시에 구현한다. 유휴 부지를 활용해 별도 부지 확보 없이 재생에너지를 생산함으로써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건물을 발전소로 변모시키는 ‘솔라스킨’ BIPV 기술도 공개한다. 코오롱글로벌과 공동개발한 이 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불소수지필름(ETFE) 기술을 적용해 KS인증을 획득했다. 빌딩 미관을 유지하며 전력을 생산하는 이 시스템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부산 에코델타시티 등에 적용됐다.
신성이엔지는 엑스포 기간 중앙광장에서 매일 오후 1시와 3시 전문 설명회를 개최한다. 23일에는 ‘태양광 시장·기술동향’, ‘새만금사업’, ‘태양광 모듈기술 동향’을, 24일에는 ‘태양광 모듈제품 특장점’과 ‘RE100 시장동향 및 사업제안’을, 25일에는 ‘태양광 임대사업’과 ‘리스사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도시 환경과 재생에너지를 융합한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중요한 기회”라며 “방음태양광과 솔라스킨을 통해 환경과 경제의 선순환을 이끌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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